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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TS OF THE APOSTLES Vol.1
 베르세르크 사도행전(상)




(↑그 중 다시 만듭니다)

사도란 ···

인과 법칙의 정함에 의하고 베헤리토를 입수한 자가 절망의 끝 베헤리토에 의하고 고드핸드(Godhand)를 호출하고. 스스로의 희망을 들어주기 때문에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생지로서 환생한 것.사도는 인지를 초과한 힘을 갖고 재생 능력이라고도 할 수 있는 두려워한 것이 당연 자연스 치유력을 구비하고 있는 타.자신의 분신을 기생시키는등으로 인간을 사도도 토기에 바꾸고 버리는 능력을 구비하고 있거나 한다.그리고 이형의 존재이지만 고로 사도의 대부분은 현세에서는 인간의 모습을 하여 주위의 목을 속이고 있다.그러한 사도로서의 모습과 특수 능력은 그 사람간의 자아나 부탁에 유래하고 필요한 것인지도 모른다. 또 조도가 300년도 살고 왔던 것을 생각한다면 사도는 불로 장수의 존재인 것인지도 모른다.
◇유일한 계율

사도달의 유일한 계율은 .「바라는 채를 행하다」 로 있다.이 계율에 따르고 인지를 초과한 힘을 행사하고 바라는 채를 행한 결과 현세의 인간달에 액재가 초래된 것이 된다.조도는 강 나무 추구하고 전장을 전전하고 와이알도는 자극을 추구하고 살육과 능욕의 매일을 보내고 로시누는 낙원을 추구하고 성인이 없고 요정의 나라를 쌓았다.
◇사후는 어떻게 될까?

죽음을 맞이한 것이 된 경우 사도의 마의 육체는 지옥의 죽은 사람에게 끌어들이지고 그 후에는 환생전의 모습의 시체만이 남아 있다.그리고 그 영혼은 마에 관계되고 버렸기 때문에 마의 자파에 붙잡히고 반드시 지옥에 떨어지고 미래 영겁 그 어둠의 사려의 도가니를 방황한 것이 된다.이윽고 자아라고 한 개체 조차 유지할 수 없다 되고 영혼의 암흑면의 바다에 풀리고 그 굴곡의 1갑자기 된다고 말한다(그것은 존재를 마에 흡수되고 무라고 되돌려 보내는 말이기도 한다).

생지란 ···

베헤리트를 입수한 인간이 사도 또는 고드핸드(Godhand)에 의해 환생하기 때문에 항마의 의식으로 바치는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이것은 그 사람간에 있어 심의 일부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면 안되고 이것을 바치는 것에 의하고 인간성을 끊고 몸도 심도 요물이라고 전락한 것이 할 수 있을 것 같다.탄생제의 장이나 상실화의 장의 예등을 감안하면 생지는 반드시 인간인  필요는 없는 모양.
◇바치던 것은 어떻게 될까?

생지로서 바치던 것에는 천사장 보이드(void)에 의하고 낙인이 눌러진다.그리고 고드핸드(Godhand) 탄생의 경우는 사도에게의 공양물으로 되고 사도 탄생의 경우는 지옥의 죽은 사람( 혹은 바쳤던자 본인 )에의 공양물으로 된다.만에 1개 생지가 명령을 잡는 것이 되고도 그들은 모습에 새겨진 생지의 낙인을 위해 현세에 있지만 저승의 요물에 시종명을 겨누진다고 말한 골짜기의 세계에 살는 것을 강요당한다.
◇기분이 된 점

그와 관련하여 이전에 생지로서 바치진 자를 다시 한번 생지로 하는 것은으로 기내인 것 같다가 생지가 사도에 환생한 것은 부정되고 는 있지 않을 것 같다.

베헤리트란 ···

사람의 목·비·입이 반대의 위치에 관하여 있는 기괴한 난형의 돌.현세와 저승의 심층을 매는 건반이고 5인의 미쓰카이 있고 초환하기 위한 주물 색과 크기는 다양하고 그 중에서 진홍의 것은 특별하고「패왕의 알」라고 불린다.소유자가 이승의 신으로 파동 지나는 것도 가능하지 않는 영혼의 통곡을 느꼈던 때 반대의 위치에 도착하고 있던 얼굴의 부분(parts)가 있는 것이 당연 위치에 돌아오고 차원의 문을 열고 고드핸드(Godhand)를 초환한다.
◇의도적에 발동시키는 것은 가능할까?

이것은 인간의 운명도 맡는 고위의 영체 또는 그 이상의 존재가 현세에 파견한 것으로 이것에 얽히는 운명은 파견한 주인의 손에 맡겨져 있다(인과 법칙에 의하고 정해져 있다)라고 한다. 즉 언제 어디에서 누가 이것을 입수하고 발동시키든지 는 이미 정해져 있고 만약 자신이 진정한 소유자인 것이라면 버렸다고 하여도 그에 적합한 때에 자신의 원래에 되돌아오고 또 이것을 어떠한 방법에 의하고 의도적에 발동시킨다고 말한 것도 불가능한 것이다.
◇소유자 이외에의 공명·공진 반응

소유자 이외가 강한 사려에 대하고 공명·공진 반응을 가리키는 것이 있지만 (례:단죄의 탑으로의 사려에의 공명) 이것은 베헤리토가 생각의 바다에서 넘치고 떨어진 물방울인 것에 관계되고 필요한 것인지도 모른다.

고드핸드(Godhand)란 ···

사도를 시작으로 한 요물 칼의 정점에 군림하고 태고의 옛날으로부터 인간의 어둠의 역사를 지배해 왔던 마왕(그들은 천사를 자칭하고 있다) 인과 법칙의 정함에 의하고 패왕의 알을 갖는 것에 이르렀던 인간이 식을 지나고 환생한 것이다.천사장 보이드(void).스랑(sran).유비크(Ubig).콘라드(Joseph Conrad)의 4인에 어둠의 날개 페무토(femto)가 더해지고 5인이 됐지만 수육에 의하고 페무토(femto)가 해어졌기 때문에 현재는 4인에 구성되고 있다.그 중에서 보이드(void)는 그 중심적 인물인 모습 그들은 거대한 부의 사려체로서 리 차원에 존재하고 인간의 부의 사려가 크게 소용돌이치는력 장소라면 세계의 어디에나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지만 역으로 그 사려체로서의 거대 말이야 고로 현세에 육체를 갖고 존재한 말을 할 수 있지 않기 때문에 어디에도 있지 않다고도 말할 수 있다고 말한다.따라서 그들을 보는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베헤리토가 발동하고 열렸던리 차원 공간에 강림한 그 때뿐이다.고드핸드(Godhand)의 존재는 마술사와 어도 커다란 수수께끼의 1개일 것이다. 알고 있는 것은 그들이 이전에 인간이였던 것 그리고 환생한 그들이 저승이 아득 심연에 숨는 누구나의 의지의 집행 자이다라고 한 것만이라고 말한다.

항마의 의식이란 ···

인간이 고드핸드(Godhand)나 사도에 환생한 일련의 의식. 의식의 시작은 천사장 보이드(void)에 의하고 전해듣는다.이 의식에 의하고 사람은 진심으로의 희망을 들어주는 말을 할 수 있지만 그 대상으로서 사람은 스스로의 일부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을 생지로서 바치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게 하고 인간성을 끊는 것에 의하고 심에 균열이 생기고 거기에 마가 흘러 들어가는 것에 의하고 사람은 사도나 고드핸드(Godhand)로 환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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