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세르크 팬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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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RSERK WORLD GUIDE Vol.2
 월드가이드(World Guide) (중)·세계관 편

이 페이지에서는 이승 뿐만 아니라. 저승등도 포함했다. 베르세르크의 세계 전체를 가이드(guide) 하고 있습니다.
당장은「제 201 이야기·저승」으로부터 「제 206 이야기·수귀 내습」까지의 정리 페이지로서 읽으십시오.
(아직..전혀 모아지고 있지 않습니다 케도)하권으로는 세계와 밀접한 관계에 있는 마술에 관하여 게재한다.



인간달이 보내는 현실의 세계이고..인간달이 보거나 만지거나 한 것이 가능한다 물질(진짜)의 세계 사실은 그 전부는 적어도 타에2개의 세계라고 중합하고 성립되고 있고..그2개의 세계란 ..1개는 속되게 말한 영혼의 세계「저승(격리이군)」로 있고, 또 하나는 존재의 근원인 영혼의 세계「 (이상(idea))의 세계」로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그와 같이 하여 이승의 전부가 성립되고 있는 모습을 「세가지 불신 일체」라고 부른다고 말한다 이것은 이승에 살는 인간에 있어서도 예외가 아니라..그 존재는 이승에서의 물질외(육체)에 ..저승의 유체와「세계」의 영혼으로 성립되고 있다 인간달이 보거나 접촉하거나 할 수 있는 것은 이승에서 육체등의 물질을 갖았던 것만으로 ..육체를 갖지 않는 유체만의 존재(악령등)는 과녁에 지각한 것은 가능하지 않는다.

 

그런데..이 저승에서 이루는 것은 영·유체·의식(아스토랄) 몸·영체등과 다양하게 불리고 있습니다. 그러나..이들에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인가에 관하여는 아직 명언되고 기지 않습니다. 이들은 대강 동일한 것과 생각하여도 좋은 듯이 생각도 한(※) 것입니다만..엄밀하게는 다른 것이고, 뉘앙스(nuance)를 내기 위해 나누어 사용할 수 있고 있는 것도 생각되시기 때문에 (예를 들면..영혼과 말할까?현실은 마녀에 있어서는속적인 것일 것 같고 ..「아스토랄」라고 동일한 루비(ruby)를 거절당하고 있는「의식」라고 「정령」도 ..뜻 과녁에 나누어 사용할 수 있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이 페이지로는 이들을 1개의 용어에 통일한 것은 하지 않고..작중의 현실대로에 기재해 있습니다.
(※작중의 이하의 실제로 주목
「자아라고 말한 유체」(자아=유체)..「이 아이달은 세계에 가득 차는 대기의 유체..넓은 하늘을 골고루 불는 바람의 정(마음) 입니다」(유체=정령 )·「속되게 말한 영혼..(아스토랄) 세계」(영=정령=아스토랄)「 의식 (아스토랄) 몸」(의식=아스토랄) 이러한 이루 관계를 링크시키고 가면 ..자아=유체=정령=아스토랄=의식=영혼으로 된다.)

존재의 근원인 영혼의 세계




        베르세르크 와 루도모델
지금까지 수수께끼의 베일에 둘러싸였던 베르세르크의 세계관이지만 ..마녀 플로우(flow) 라의 술회에 의하고..그 세계1차 가 밝혀졌다 그러면..현재 명백해져 있는 것을 재료에 ..무모하게 도..이승 뿐만 아니라 저승의 차원도 포함한 베르세르크의 세계 전체의 조를 모델(model)의 작성을 시도해 보었다 아래의 화상이 그 시도의 산물이다.

●겨우 이 세상에는 차원적인 확산이 있을 것 같다 그러나..그 차원의 것을 그대로 나타내는 것은 곤란하다의 로..3 차원의 세계를 2 차원의 평면에 코드화 하여 나타내고..한편.. 차원의 것은 3 차원으로 나타내는 것으로 한다.
●그리고 차원적인 확산이란 ..정령 적인·아스토랄적인 것일 것 같다
●3 차원 세계인 이승은 2 차원 평면으로 나타낸다. (녹색의 부분)
●3 차원 세계인 이승과 동일한 풍경을?하고 있다고 말한 틈새의 세계도 2 차원 평면으로 현실 그것을 차원 방향(축방향)의 비교적 얕은 위치에 배치 덧붙여서.. 차원 방향에 오다 되어 간는 것에 따라 정령 과녁인 것이 강해지고 간다.
●세계의?도롱이 레 엘에 따르고?차원 방향( 축방향)에 저승을 계층적에 배치하고 간다 (작중에서 사용된「층」이나 「보고」취하고 논 현실을 의식 ) 차원 방향에 오다 되어 간는 것에 따라..저승도 질적으로 변화 2 차원 평면으로 나타내는 것이 곤란하게 점점 3 차원적인 층과 같은 느낌에 ···
●저승의 층보다도 속?나라..예의 이메 지와 같이 회오리바람상에 「질의 세계」를 배치 단지..「이승」은 이「질의 세계」모두 중합하고 성립되고 있는 것으로..「질의 세계」가 「이승」을 포함하도록 하여 현실 해 둔다
(이미지적으로는 이승=3 차원..저승=4 차원.. 질의 세계=5 차원일 것인 느낌으로 만들고 입니다.)





        변해 가는 세계
성지에서의 빛의 매의 림후..작중에서는 몇 번이나 세계가 변하고 있다고 말한 것이 시사되고 있습니다.
이 페 지로는 주로 플로우(flow)라들이 이야기한 말을 기초로 베르세르크의 세계에 관하여 정리하고 있습니다만 ..
그녀들이 이야기한 것은 어디까지나 빛의 매의 림전의 세계에 관한 것으로..그 후에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에 관해서는 알아차리고 네 후려쳐서 베다 들도..그 사태를 파악하든지 자고 있을 것 같습니다. 라는 것으로
이 페이지는 빨라도 시대에 뒤떨어짐인 것이 되고 있을 것 같습니다만..시대의 변화에 뒤떨어지지 않도록..
지금까지 작중으로 이루어진 시사를 여기에서 복습해 둔다면 합시다.
  • 「미토는 완벽한 세계를 부화한 것이다.」(제 20권 ·84페이지)
  • 「우리들이 에(로) 구한 것은 단지1개 그것은 이 세상에 결정적으로 부족한 처음에 최후의 조각 즉..」(제 22권 ·95?96페?지)
  • 「이승의 자에게는 관계 없는 것 것.. 그다지(너무) 들어가기 여울 쪽이 몸을 위해 ..하기는 앞으로 성지에서 일어나는 것 여하에 따라서는 그 이치(이치)자체가 변한 집만약 벗다..」(제 20권 ·121페이지)
  • 그 날 국경 지방보다(부터) 생긴 균열으로부터 세계의 은 무너지기 시작했다(제 21권 ·242페이지)
  • 「무엇인가.. 최근 이상한 느낌이 들지 않니?」(제 22권 ·10페이지)
  • 몰래..기기의 속이 빈 것이 저승이 파도의 사이가 묵에는 확실히 뭔가가 헐떡이고 있다(제 22권 ·18~20페이지)
  • 바람이 속삭이고 있다.금 세계가 변하고 시작했는다면 (제 22권 ·133페이지)
  • 「그것에 최근 함부로 악령이다의 가위이다의 우자우자 나가는 시사」(제 23권 ·17페이지)
  • 「처음의 삭의 밤 수귀(광차루)의 무리가 마을을 습격했습니다.전혀(마치) 이야기로부터 빠져나갔든지 것인가와 같이 놈들은 암(어둠 속)으로부터 서고 나타났습니다..그렇게 저야 이래 모두 마치 세계가 변하고 피 감았습니다. 마치 그때까지의 현실이 거짓말이였던 것처럼」(제 199화영수의 저택, 6페이지 눈)
  • 「그렇지 않으면 이것도 매 된 자의 출현에 의한 영향인 것인가....?」(제 200화영수의관,6페이지 눈)
  • 「저것에는 나도 우려를 갖고 있습니다.수마(광차루)란 내 저승의 것 사람이 눈에 띄는 것 조차 거의 있을 리가 없습니다.하물며 그것이 마을을 습격한 등..(제 201화 저승·3페이지 눈)
  • 「그러나 상대는 이승의 이치 조차 통하지 않는 월등의 존재인 것입니다. 사람들을 감게 하고 매료한 거대한 기분(오도)의 흐름 이승의 어떠한 날도 접촉하다 얻지 않는다. 강 매. ..저것은 사람의 모습은 하고 있어도 영적에 따른 부를 수 있는 존재이지 않습니다.이승에 있어 1인으로서 나란히 얻는 자가 없는 존재 틀림없이 절대자입니다.」(제 202화마석·16~17페이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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